한화) 전날 타격 과정에서 오른손 중지 통증으로 인해 교체된 노시환은 이날 지명타자로 나선다. 김 감독은 "던지는 건 조금 불편해도 치는 건 괜찮다고 했다. 치는 걸 확인하고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8194426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301 https://naver.me/xvCYhq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