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규성은 “요즘 후배들은 자기만의 생각이 있다. 뭔가 잘못 할 때는 이야기를 하지만 애들이 잘하고 있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대로 잘 하고 있다. 형들이 그런 부분에서 역할을 해주시니까 그런 게 좋은 것 같다. ^ᶘ=੭˃̵ᗜ˂̵=ᶅ^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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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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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은 “요즘 후배들은 자기만의 생각이 있다. 뭔가 잘못 할 때는 이야기를 하지만 애들이 잘하고 있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대로 잘 하고 있다. 형들이 그런 부분에서 역할을 해주시니까 그런 게 좋은 것 같다. 형들 뿐만 아니라 감독, 코치님도 그렇게 해주시니까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자신 있게 하는 것 같다”며 “후배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니까 나도 뒤처지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같이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런 분위기는 후반기 첫 4연전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김규성은 “전반기 하던 것처럼 했던 것 같다. 첫 경기가 안 좋았지만 그 다음 경기 때 분위기가 처지거나, 안 좋은 분위기는 아니었다. 3경기를 할 때 좋은 분위기 속에서 했다. 형들이 ‘1경기 졌다. 재미있게 하자’고 해서 하던 대로 했던 것 같다”며 “어린 애들도 잘하고 그러니까 시합 때 응원, 격려하면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