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원KT위즈파크를 관리하는 김상훈 그라운드정비소장은 전날 경기 재개를 적극적으로 말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그라운드 정비만 30년 이상 한 베테랑. 김 소장은 "방수포를 깐 상태로 경기를 끝내야 한다. 방수포를 걷어서 그라운드가 다시 비에 젖으면 앞으로 이틀도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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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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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KT위즈파크를 관리하는 김상훈 그라운드정비소장은 전날 경기 재개를 적극적으로 말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그라운드 정비만 30년 이상 한 베테랑.
김 소장은 "방수포를 깐 상태로 경기를 끝내야 한다. 방수포를 걷어서 그라운드가 다시 비에 젖으면 앞으로 이틀도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이고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