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안치홍에 대해 설 감독은 "몸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데, 최근 경기에서 좋은 타격이 안 나와서 휴식 차원에서 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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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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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안치홍에 대해 설 감독은 "몸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데, 최근 경기에서 좋은 타격이 안 나와서 휴식 차원에서 뺐다. 또 (김)웅빈이가 어제 잘해줬기 때문에 좋을 때 많이 쓰자는 계획이다. 안치홍은 오늘도 대타로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