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3 정도
원래 내 몸 적정체중은 58~62 왔다갔다하는거 같아 원체 통통한 체격임... 개빡세게 해도 48 밑으로는 죽어도 안빠지더라
지금 53
최대 85까지 쪄본적있고 ㅇㅇ
근데 보여지는 직업이라 49~52 유지했었음 식단이랑 운동 주3회이상. 평생 관리중ㅜ
근데 목디스크 터져서 일 쉬며 요양하며 1년정도 스테로이드 매일 먹고 68까지 살 쪘어 그게 2년정도ㅠ
운동 7개월해도 잘 안빠져서
마운자로 맞기 시작했는데
1단계 2달, 2단계 2달, 1단계 2달(현재)
오랜 다이어트로 인해 위 작고 입 짧아짐
많이 먹거나 식탐 있는편은 아니라 (버거킹 주니어로 배참)
처음 1~2달은 크게 안빠졌어 6주에 4키로정도?
근데 이정도는 각잡고 식단이나 운동 빡세게해도 4키로 빠지는 정도였어서 큰 체감은 안됐어
근데 2단계부터 아마 하루 1끼나 그 미만으로
식욕이 줄어서 딱히 뭐 하는건 없었는데
살이 쭉쭉 빠짐 1달마다 4키로 정도.
근육도 같이 빠지는거 같아서 헬스 주3회 강제로감..
그래서 5개월 동안 빠진건 -13~15 kg고 남들은 4개월차부터 엄청 놀람..
지금은 1단계 열흘에 한번씩 맞고 있어.
단번에 끊으면 더 안좋다고 해서
부작용 : 나는 주사 맞은 부위가 간지러워서 계속 긁게돼. 맨날 긁다가 피부 약해서 멍들어있음ㅇㅇ그래서 부위 돌아가며 맞아
맨처음맞던날 매우 심한 근육통, 심한 몸살 겪음
첫 한 달은 당일에 근육통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