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 본인은 "5회에 공격이 길어지고 투수 교체를 계속 하다 보니 몸에 열이 났다가 팍 식었다. 긴장이 풀렸다. 여기에 클리닝 타임도 있었다"며 "원래는 어느 정도 참고 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 연습투구 할 때 느낌이 오더라. 그래서 코치님께 부탁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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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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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은 괜찮다"고 전한 김진욱은 "계속 관리해주고 운동하면 될 것 같다"고 얘기했다.
김진욱은 "올스타 브레이크 전 경기(9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느낌이 있었다"면서 "감독님도 관리 잘하라고 하셨고, 올스타전 때도 물어보셔서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도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공 던지면 조금 올라온다"고 전했다.
이날 대구는 비가 내리면서 덥고 습한 환경이 조성됐다. 김진욱은 "비 오고 더워서 땀도 많이 흘리고, 습하고 땅도 말랑말랑해서 더 힘을 써야 했다"고 말하며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김진욱은 "올스타 브레이크 전 경기(9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느낌이 있었다"면서 "감독님도 관리 잘하라고 하셨고, 올스타전 때도 물어보셔서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도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공 던지면 조금 올라온다"고 전했다.
이날 대구는 비가 내리면서 덥고 습한 환경이 조성됐다. 김진욱은 "비 오고 더워서 땀도 많이 흘리고, 습하고 땅도 말랑말랑해서 더 힘을 써야 했다"고 말하며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본인이 괜찮다고해서 다행이긴한데 두번째 이러는거라 걱정되긴하다ㅠㅠ
꼭 아프지말고 시즌 완주하자∧( -̥̥᷄ 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