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올 시즌 초반에도 힘들었을 때 괜찮은 척하면서 하다 보니까 다음날 결과가 좋아지고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다”
무명의 더쿠
|
11:43 |
조회 수 246
경기를 마친 후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전민재는 “경기 내용이 안 좋았으면 빨리 떨쳐버리고 다음 날 준비해야 되는데 지난해에는 그러지 못했다. 자책을 많이 하는 게 많았다”면서 “올해는 경기가 끝나는 순간 잘하든, 못하든 머리를 비우고 바로 내일을 생각하는 게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자책하는 시간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전민재는 “채찍질을 많이 해봤자 나만 힘들고 어차피 시간이 다 해결을 해주더라”며 “올 시즌 초반에도 힘들었을 때 괜찮은 척하면서 하다 보니까 다음날 결과가 좋아지고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다”고 자신을 돌아봤다.
그때도 하진기자님이었나? 어디서 초반에 민재가 전광판(기록들 뜨니까) 안보려고 했다고 했던거 생각남ㅋㅋㅋㅋ
오늘 못하면 내일 잘하면 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