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무슨 이유에선지 존재감이 희미해진 선수들도 있다. 연패 기간 구본혁이 4경기, 이영빈이 1경기에 출전했다. 타격감이 좋지 않은 3루수 문보경을 대신할 수 있는 선수들이 있는데도 변화가 없다. 문보경은 6연패 기간 타율 0.174에 그쳤다. 포수 박동원은 6경기에 전부 선발 출전했고 타율 0.200을 기록했다. 백업 포수 이주헌은 교체로 두 번 나와 한 타석만 얻었다.
무명의 더쿠
|
09:38 |
조회 수 473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