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있는데 방수포 걷으라고 해서 위팍 그라운드관리하시는 분들이 지금 비 오고 계속 비 예보 있어서 이 상태면 이틀은 야구 못한다 했는데 ㄴㄴ 킵고잉(심판들이) 이라고 해서 방수포 걷고 스펀지로 물 빼내고 물먹은 흙 위에 새 흙을 뿌렸는데 얘네가 흡수하는 물보다 내린 비가 더 많아서 그 흙까지 섞여서 지금 걍 뻘이 된 거임
최근 뜬 감독자 회의 기사 >>>> 박 사무총장은 “이번 감독자 회의에선 기다리는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50분으로 늘려보자는 얘기가 나왔다. 50분을 기다려보고 이후 1시간 이내에 경기장 복구가 가능하면 경기를 재개하고, 1시간 이상이 소요된다고 하면 취소를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