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김현준에게 쓴소리하지 않았지만 확실한 메시지는 건넸다. 실수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길 바랐다. 그는 “(김)현준이는 날씨 영향을 받아 외야 플레이를 놓쳤다. 질책할 건 아니다”면서도 “홈구장서 실수가 발생해 아쉽다. 다른 경기장이었다면 이해할 수 있다. 우리 팀이 익숙한 경기장서는 만반의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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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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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야구하다 보면 여러 상황이 발생한다. 일요일은 역전패했지만, 여러 상황 속에서 확실히 우리 팀이 강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얘기했다.
기멘준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