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내야수들이 빡빡하게 돌아간다. 수비는 물론 대타 대주자는 아무래도 1군 경기 경험이 있는 도현이가 낫다고 판단해 올렸다. 스타팅 나갈때 준비를 잘해야 한다. 한 타석이든 두 타석이든 집중해야 한다. 후반에 변화줄 때 나가서 가진 능력 마음껏 보여주기를 바란다. 힘을 보태주면 팀에 좋을 것이다"고 말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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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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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도 빼놓치 않았다. "다른 팀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타석에 들어가야 한다. 본인이 치는 것만 생각한다. 상대는 반대로 볼배합한다. 못치는 공을 잘 참아야 칠 수 있는 공이 들어온다. 볼배합 싸움을 잘하면 가진 능력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타석에서 급하니 실수한다. 생각을 반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