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현빈 수비 후려치는 것도 있겠지만 약간 반대를 위한 반대 느낌도 있긴 함..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277
처음에 좌익에서 중견으로 옮길때는
한창 현빈이도 체력적으로 힘들어할때니까
우려하는 거 충분히 나도 공감은 했는데...
걍 두고보니 생각보다 적응도 잘 해가는 거 같고
타격도 그때보다 더 좋아지고 있으니 이제 지켜봐도 될 거 같거든
근데 아무튼 처음에 반대했으니까
아직도 생각을 안 바꾸고 계속 반대만 외치는 느낌이 솔직히 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