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변화구를 너무 많이 던졌나 싶기도 하고 삼성 타자들이 잘 치더라. 김진욱을 6회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당겨지면서 (구원투수들이)이닝을 조금씩 더 가져가게 됐다.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며 필승조가 충분히 고전할 법했다고 옹호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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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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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구부장에서도 불펜들 급하게 몸풀었다는데 6회는 해줄거라 생각하고ㅜ
고생했다 비오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