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아직 얼굴도 보지 못했다. 언제 던진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며 섣부른 데뷔 일정 전망을 경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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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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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비 예보가 많다. 선발 투수를 많이 쓰지 않아도 될 수 있다. 일단 보스의 얼굴부터 보고 하나하나 결정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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