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준순 알까고 카메라 잡혔을 때 https://theqoo.net/kbaseball/4286979414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515 여전히 졸려보임 + 눈물처럼 흐르는 땀때문에 웃음을 못참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