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KBO는 지난 1일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시작했다. 본인 표현으로는 “참가자 중 가장 먼저라고 말할 정도로 신청서를 빨리 제출했다”는 하현승은 “한국 잔류를 택한 만큼 목표는 당연히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다”고 힘주어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6949482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281 ㅋㅋㅋㅋ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