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이의 아버지 김성갑은 전 야구선수 출신으로, 현재 한화 이글스의 잔류·재활 총괄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유이는 "아버지를 통해 소개팅 제안이 많이 들어오지 않았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아무도 소개해달라고 말을 하지 않는데, 아버지가 먼저 칼차단을 하셨더라"고 토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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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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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선수들이 소개팅 이야기를 하기도 전에 아버지가 '내 딸은 안 된다'고 하셨다"며 "이후에는 선수들이 "우리도 관심 없다"고 말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 너무 창피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상대 야구 선수들도 제게 관심이 없는데 0고백 1차임을 당한 기분이었다"고 말한 유이는 "저는 아무것도 안 했다"고 거듭 얘기했다.
또 "야구선수와 소개팅을 해 본 적이 없냐"는 말에도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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