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자이언츠가 가장 우려했던 상황은 피했다 선발진의 핵심 좌완 김진욱이 큰 부상 없이 다음 등판을 준비할 수 있게 되면서 후반기 운영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롯데 구단은 경기 직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예방적으로 교체했다고 설명했고, 이후 상태를 확인한 결과 단순 근육 경련으로 판단했다. 병원 검진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병원을 찾을 필요조차 없을 정도의 상태라는 의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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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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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아 아프지말자 (*•̀Θ•́*)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