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전준우가 필요한 상황이 올거다. 포지션이 겹치는 선수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외야 자원이 넘쳐 전준우는 지명타자 자리에 노진혁, 김민성과 포지션이 겹친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6583508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289 전캡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