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있든, 이기고 있든 5~6회에 첫 두 타자에게는 직구만 던지게 하는 등 매뉴얼과 테마를 주고 해야 되지 않나. 박정민을 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1군에서와)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이 공을 던지고 있더라"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령탑은 직구의 제구만 잡힌다면, 1군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만큼 패스트볼의 제구를 되찾으면서, 체인지업이 아닌 직구가 우선시 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 사령탑은 "2군에서 필승조로 나가서 잘 막으면, 잘 막았다고 올릴 건 아니지 않나. 체인지업은 어느 정도 던진다. 하지만 직구의 제구가 되지 않는다. 직구와 슬라이더로도 카운트를 잡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령탑은 직구의 제구만 잡힌다면, 1군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만큼 패스트볼의 제구를 되찾으면서, 체인지업이 아닌 직구가 우선시 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 사령탑은 "2군에서 필승조로 나가서 잘 막으면, 잘 막았다고 올릴 건 아니지 않나. 체인지업은 어느 정도 던진다. 하지만 직구의 제구가 되지 않는다. 직구와 슬라이더로도 카운트를 잡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감독은 "타자들도 마찬가지다. 2군에 내려가서 경기를 뛰면 뭐하나. 며칠 잡아서 몇 백개씩 치고 본인들이 (문제점을) 느끼게 해야 한다. 경기는 그 다음에 뛰면 된다. 그런 부분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감독은 1군 경험이 꽤 있는 선수들의 경우 2군 성적이 좋다고 해서 콜업하지 않는다. 해당 선수가 어느 정도의 능력치를 갖고 있는지 이미 파악하고 있기 때문. 2군으로 내려가게 된 이유를 빨리 깨닫고, 그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시 돼야 한다. 지금 당장 1군 성적이 급하지만, 선수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튼말이 맞말이네 정민이 2군에서도 7,8회쯤 나오던데 제구가 안되서 내려갓는데 필승조로 넣어서 의아하긴했ㅇㅇ타자들이야기도 공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