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선수들이 내년에 공을 못 던지고 생각하면? 악몽이죠. 올해 무리해서 80이닝씩 던지고 내년에 그렇다면(부작용) 올해도 실패가 될 것이고…지금 좀 신경을 쓰고 있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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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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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코치 3명, 외부 감독 등 4명의 조언은 같았다. 이호준 감독은 “똑 같은 말을 하셨다. 70이닝이 넘어가면 이 중간투수는 분명히 피로도가 온다. 구속저하, 부상, 다들 그러시더라. 물론 그렇지 않은 선수도 있겠죠. 정말 공 개수가 적은 투수들. 그런데 혼자 생각해보니 전사민, 김진호, 류진욱 이런 투수들의 기량이 분명히 올라왔다. 이 선수들이 내년에 공을 못 던지고 생각하면? 악몽이죠. 올해 무리해서 80이닝씩 던지고 내년에 그렇다면(부작용) 올해도 실패가 될 것이고…지금 좀 신경을 쓰고 있어요”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90999
이 인터뷰 생각남 이게 불과 작년 9월인데
실제로 언급한 3명 지금 폼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