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매기에게 물어보니까 추억이라함ㅋㅋㅋㅋㅋ
그시절에 ㅋㅋㅋ 일 마치고 평일경기 늦게 입장하는 사람이 비슷하다보니 요즘처럼 야구모임? 이라기보다는 걍 그시간에 입장하던 사람들이 겹쳤었는데
그러다가 거기 어떤 오빠랑 만났었는데.. 이럼
근데 그 오빠가 우리아빠는 아님
아무튼 엄마는 ‘사직’ 자체가 주는 의미가 크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시절 낭만 뭐이런걸루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지역에서 살게되서 사직 최근에 데려갔더니 막 울컥해서
야구란 뭘까 하고 F적 마음에 잠겼다.....
그치만 엄마는 돔이라면 북항(지역 이름인가??맞나??)이든 어디든 갈 준비가 되어있으시다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 가을야구 가는 그날까지 나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