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불행 중 다행으로 김진욱은 양쪽 햄스트링 경련으로 판명났다. 빗속에서 미끄러운 마운드 위에서 안간힘을 쓰면서 던지다 보니 다리에 무리가 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6215918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468 조형래 기자님 기사인데 그렇대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