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어린투수많아서 프레이밍 중요하게 봤고 연평균 1천이닝이라 튼튼툴+나이 봐서 데려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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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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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abs 도입돼서 프레이밍 휴짓조각 됐고 어깨는 원래 약점인거 만천하에 까발려진 수준이고 유일하게 남은 장점이었던 튼튼툴은 다른 부상도 아니고 반월판 수술하는 부상으로 저것마저 날아감... 이제 진짜 애매한 자원 됐음 타격 안 살아나면 1군에서 쓸 이유가 마땅히 없음 확엔때나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