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말대로면 우린 지금 불펜 잘 쓰고잇긴 함 ( •́ө•̀;ก)💦
이민우
A+ - 현재 한화 최고 수준의 필승조. 탈삼진 능력이 크게 좋아졌고 우타 상대로 압도적이다. 다만 좌타 상대는 개선 여지가 있다.
8~9회 필승조 및 마무리. 우타 위주 타순에서는 적극 기용. 좌타가 연속될 경우 좌완과의 매치업도 고려.
이상규
A - 안정적인 셋업맨. 우타는 강하고 이닝 소화도 가능하다. 좌타 상대가 약점이라 완성형은 아니다.
7~8회 셋업. 우타 중심 이닝 담당. 좌타가 많은 이닝은 피하는 것이 효율적.
박상원
B+ - 구위는 살아있지만 기복이 크다. 제구와 피안타 편차가 커 믿고 맡기기엔 불안하다.
7회 전후 필승조 보조. 컨디션 좋을 때 승부처, 연투는 최소화.
조동욱
B - 좌완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 경험 부족. 좌타 상대 경쟁력이 강점이다.
원포인트~1이닝 좌완 스페셜리스트. 좌타 핵심 타자 상대 및 중간계투로 육성.
장유호
C+ - 성적은 좋지만 삼진 능력이 부족하고 FIP가 높아 운 요소가 일부 있다.
추격조·롱릴리프. 편한 상황에서 1~2이닝 기용. 승부처는 아직 이르다.
박준영(96)
C - 경험은 있지만 볼넷과 위기관리 능력이 부족하다. 접전에서 신뢰도가 낮다.
낮은 레버리지. 점수 차가 있는 경기에서 활용하고 접전에서는 제외.
김종수
C+ - 우타 상대는 괜찮지만 좌타 약점과 볼넷 문제가 있다. 1군 백업 불펜 정도의 가치.
추격조·우타 상대 전문. 좌타가 이어지는 이닝이나 필승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