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리고 롯데는 전민재의 수비가 더욱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2025시즌이 끝난 뒤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 마무리캠프로 파견을 보냈다. 박찬호(두산)이라는 매력적인 유격수 자원이 FA 시장에 나왔음에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전민재가 분명 작년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적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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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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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전민재는 올해 완전히 내야의 사령관으로 거듭났다. 대만 타이난,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흘린 성과들이 올 시즌 성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다.전민재는 19일 경기 종료 시점에서 77안타 8홈런 46타점 타율 0.273 OPS 0.724를 기록 중이다. 최근 홈런 페이스가 급격하게 떨어졌지만, 페이스만 놓고 본다면, 2020년 마차도가 기록한 12홈런을 뛰어넘고, 롯데 유격수 최다 홈런 새역사를 노려볼 수 있다. 좋아진 것은 공격력 뿐만이 아니다. 전민재의 수비는 흠 잡을 데가 없다.
ദ്ദി(⸝⸝-᷅ Θ -᷄ ⸝⸝)ദ്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