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는 2024시즌이 끝난 뒤 ㄱㅁㅅ과 ㅊㅈㅎ ㅊㅇㅇ을 내주는 대가로 두산 베어스로부터 전민재, 정철원을 데려왔다. 메인은 ㄱㅁㅅ과 정철원처럼 보였지만, 롯데는 전민재에게 더 큰 기대를 걸었다. 정철원은 이미 보여준 것이 있었고, 전민재는 2024시즌 처음으로 100경기를 소화하면서 본격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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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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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단은 민재한테 기대를 걸고 데려왔었구나ㅋㅋㅋ민재가 잘해주니 마음이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