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지난 시즌에는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고, 투수들도 잘 따라왔다. 자신감을 느끼고 올 시즌에 들어왔을 텐데 준비했던 부분들이 어그러지면서 본인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라고 진단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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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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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는 숭 말대로 이게 커보임 예상도 못하게 투수들이 너무 와르르 무너지니 본인것도 다 무너져버린...주포 2년차가 견디기엔 힘든 상황이긴한데 그래도 이겨내고 성장해야 더 큰 선수 될 수 있으니 잘 이겨내길 응원할수 밖에 감자야 넌 잘 할거야૮₍ و ˃̵ᗝ˂̵ ₎ა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