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공주는 근데 인서가 흥분 가라앉히란 거 말해도 안 듣는다고 자기가 많이 올라가봐야 된다고 그랬는데 진짜로 점점 본인이 진정하고 올라오는 게 느껴져 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289
지쳐서 힘이 빠진건지 아니면 이제 긴장이랑 흥분 좀 누르고 던지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후자라면 진짜 인서 말 대로 시간과 경험이 해결해 줄 문제였다 ㅋㅋㅋ
요즘도 공주 멀티이닝 해도 든든한게 첫이닝보다 두 번째 이닝은 더 잘해.. 그렇다고 맨날 멀티 먹이란 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