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노진혁이 동점타를 친 후 전민재도 희망을 느꼈다. 그는 "동점이 되는 순간 ‘아 이거 잡을 수 있겠다, 나까지 오면 내가 해결해야겠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5676698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486 올 민재야 ‧˚₊*̥꒰ঌ( ノ◕ 𐃬◕ )ノ໒꒱‧˚₊*̥ 자신감 생긴거 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