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가 좋아 ヽ(*˙▾˙*)ノ(▾˙*ノ)ヽ( ☗ )ノ(ヽ*˙▾)ヽ(*˙▾˙*)ノ
잡담 kt) 고영표는 “최대한 늘 해오던 것, 작은 것에 집중하려고 했다”며 “마운드에서 서 있는 것, 다리 드는 것, 나가서 공이 손에서 떨어져 나가는 그런 느낌, 투구 루틴 등에 최대한 집중하려고 했다”며 “불안하거나 다가올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편이라서 최대한 순간순간에 집중하고 긍정적인 생각한 게 마인드 컨트롤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돌이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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