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와중에 박건우 박민우의 시간은 가고 있다는게 더 빡침 https://theqoo.net/kbaseball/4285088844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159 시간이 하루하루가 아까운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