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꽃은 핍니다. 인생과 야구에 낭만을 선물하는 김호령. 이제 타이거즈의 빛, 팬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부를 수 있는 이름, 김호령이 팀의 승리를 이끌어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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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조회 수 277
https://x.com/0ne_27/status/2078816893721546774?s=46&t=7fNzsb2Sb1CWJ6QjeNEI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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