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감독은 "자신이 타격에 앞서 설정한 존(Zone)에 들어오는 공을 정말 잘 치는 선수"라며 "시즌 초반 부상도 있었고 100타석까지는 ABS에도 적응해야한다고 봤었다. 이제는 상대 투수들이 자신을 어떻게 공략하는지 잘 알고 있다. 200타석이 가까워지는데 앞으로 더 잘 칠수 있을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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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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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IA는 이날 박재현(외야수)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두 경기 연속이다. 부상은 아니다. 이 감독은 "박재현의 경우 체력적으로 조금 지친 것 같다. 오늘(19일)까지는 쉬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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