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문성주 중견수 수비에 대해서도 “괜찮다”고 했다. 신민재 대신 구본혁을 투입한 이유도 “그렇게 좋지가 않다. 안타가 나오긴 했지만”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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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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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송승기의 복귀전이다. 송승기는 지난 6월 7일 창원 NC전에서 투구를 한 뒤 왼쪽 등 담 증세로 전력에서 빠져 회복의 시간을 보낸 뒤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이날 투구수에 대해 염 감독은 “80~90개”라고 전했다.
전날 5회 최원준에게 좌전 2루타, 김현수에게 우전 적시타, 안현민에게 몸에 맞는 볼, 샘 힐리어드에게 좌중간 적시타 등을 맞으며 2실점한 임찬규를 교체한 시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염 감독은 “그전에 바꾸려고 했는데 준비가 늦었다. 시간 좀 끌어서 안전하게 올리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