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 단장은 본지와 통화에서 "여러 병원을 더블 체크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쪽도 계속 알아보고 있다"며 "선수가 가장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선택해 주는 게 맞다. 그렇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최정의 통증 원인에 대한 대략적인 진단은 나온 상태. 이제 남은 핵심은 치료 방법 선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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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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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문단이 이건데 수술을 해야할정도로 심하단거잖아 재활로 잡힌다는 보장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