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재현 단장은 "수술적 소견도 그렇고 정확하게 어떤 방법이 좋은지 고민하고 있다. 선수가 납득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며 "(만약에) 수술하게 되면 어디서 할지도 고민하고 있다. 일본이나 미국을 다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1987년생으로 어느덧 30대 후반에 접어든 최정의 나이를 고려하면, 이번 치료 방향 결정은 선수 생활 후반부를 좌우할 중요한 선택이 될 전망이다.
무명의 더쿠
|
14:07 |
조회 수 1019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20572
이게 뭔소리야 정이 수술각도 잡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