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잘못 길들여진 자세를 바꾸고, 기본을 더 다지고, 조금 더 안정적으로 다음 플레이에 대비가 가능한 동작으로 바꾸는 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 타격 훈련을 하느라 손바닥이 다 까진 상황에서도 수비 훈련 또한 게을리 하지 않았다. 양쪽 모두 혹독한 훈련이 이어졌지만, 정준재는 군소리 한 번 없이 이 지옥 훈련을 다 이겨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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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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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코치 영향도 있겠지만 수비는 훈련량이 중요한게 맞는듯 손바닥 까져도 참고 훈련해서 지금 잘하는 준재가 있는거지
(수비 코치 영향 없단 소리 아님 다른 선수들 훈련 안한다는 소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