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할머니 댁이 수원이었는데 지금 제가 여기에 있네요" 할머니 영전에 KBO 최초 기록을 바쳤다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491
이로써 김현수는 KBO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신기록을 작성한 것이다.
그는 "명절에 할머니댁에 갔던 기억이 난다. 그때 할머니 댁이 수원이었다. 지금 내가 이렇게 수원에 있다"며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짚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5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