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지난 9일 전반기 최종전을 마친 뒤 15일 대전 이동 전까지 데이비슨에 휴식을 줬지만, 데이비슨은 단 하루만 쉬고 고척스카이돔으로 출근했다. 데이비슨의 열정 덕분에 데이비슨 담당 통역도 자연스럽게 휴식을 반납, 고척스카이돔에서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3945427 무명의 더쿠 | 07-18 | 조회 수 166 에씩 너무 좋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