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난 광현이 빠진거부터 야구 흥미 식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283887785 무명의 더쿠 | 07-18 | 조회 수 154 박성한이 기적적인 퍼포로 날아다녀서 보고 그 다음에는 무럭무럭 자라나는 정준재 때문에 봄근데 그거 말고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