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는 "미국 공보다 한국 공인구가 조금 더 찐득찐득하고 실밥(심)이 더 굵다. 나에게는 이 점이 마운드 위에서 그립감을 잡는 데 아주 좋았다. 어떤 선수들은 한국 공이 더 작다고도 하는데 내가 느꼈을 때는 큰 차이가 없었다"고 만족해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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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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