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결정구가 조금 부족하다"는 문제는 영입 당시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SSG도 커브나 체인지업처럼 다른 성질을 가진 구종들을 계속 활용하도록 권유했다. 커브는 선수가 잘 던져보지 않은 구종이라 당장 써먹기는 애매하지만, 체인지업의 경우는 각이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치는 계속해서 이 구종에 자신감을 보여주지 못했고, 그 대가는 18일까지 이어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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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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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뭐 어쩌라는거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