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정확하진 않은데) 전사민 버닝하고 김영규 김진호가 그래도 확고한 필승조였음와카에서도 얘네가 그대로 필승조 해줬고그게 하반기 연승하고 가을 가는데 한몫 했다고 생각하는데 올해는 모르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