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노진혁이 선발 3루수로 출전하게 된 배경은 한동희의 햄스트링 상태가 100%가 아니기 때문이다. 김태형 감독은 18일 경기에 앞서 노진혁의 3루수 출전과 관련해 "지금 (한)동희가 햄스트링 때문에 3루를 볼 수가 없다. 그래서 (한)태양이를 3루수로 내려고 했는데, 2루 수비 강화가 필요했고, 5번 타순의 무게감이 떨어져서 노진혁을 넣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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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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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조민영에 대한 물음에 "경기를 뛰는 것은 못 봤다. 경기 뛰는 걸 봐야지"라며 "그래도 2군에서 기록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1군 첫날부터 (페덱을 상대로) 세게 붙게 됐는데, 얼만큼 대처가 되는지 봐야 할 것 같다"며 데뷔전부터 페덱과 붙게 된 것에 대해서 "만만한 투수가 어딧나. 언제 쓸 거야? 빨리 써봐야지"라고 웃었다.
이어 "1군 첫날부터 (페덱을 상대로) 세게 붙게 됐는데, 얼만큼 대처가 되는지 봐야 할 것 같다"며 데뷔전부터 페덱과 붙게 된 것에 대해서 "만만한 투수가 어딧나. 언제 쓸 거야? 빨리 써봐야지"라고 웃었다.
사령탑은 "타격감이라는 게 전체적으로 타선이 좋아야 뒤에 묻어가는 것도 있다. 상대 선발을 빨리 무너뜨려야 추격조들이 나올 때 타율도 올리고 할 수 있다. 계속 타이트하게 경기를 하면, 아직 커리어가 없는 우리 선수들은 조금 위축이 되는 등 조금 힘들 수 있다. 그리고 작전을 내는 것도 어렵다"며 타선이 살아나기를 희망했다.
전날(17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롯데의 로테이션은 하나씩 밀리게 됐다. 18일 나균안이 선발 등판하고, 19일 김진욱이 마운드를 이어받는다. 그리고 다음 주중 사직 SSG 랜더스전에는 제레미 비슬리와 박세웅, 엘빈 로드리게스 순으로 로테이션이 이어진다.
뻔뻔하게들 타석에 임하쇼 선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