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샌디에이고에 오기 전 하성이 형이 구단 직원들과 팀 분위기, 샌디에이고의 생활 환경에 대해 정말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형의 조언이 정착하는 데 큰 피와 살이 됐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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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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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에 대해선 "키움 시절 동고동락했던 정말 친한 동생들이 같은 지구(NL West) 라이벌 팀에 있다"며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지치고 외로울 때가 있는데, 원정 경기에서 만날 때마다 같이 밥을 먹고 한국어로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힐링이 된다"고 웃었다.
https://v.daum.net/v/2026071815553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