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올 시즌 새로 합류한 거포 자원 김재환은 홈런 13개를 날리고 있으나 그 확률이 너무 낮다. 타율이 0.209에 불과하다. 외야 수비로도 체력적 부담, 수비력 등을 고려했을 때 우선 순위에 둘 만한 카드가 아니다. 최근 주로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는 이유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3416151 무명의 더쿠 | 16:34 | 조회 수 174 그럼 빠져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