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퓨처스에서 불러올릴 선수를 고민 중이다. 이숭용(55) 감독은 경기 전 "보고를 받기로는 (류)효승이가 좋아졌다고 한다. 일단 마드리스가 내일 연습 경기를 뛰고 다음주에 들어오면 또 한 명은 빠져야 한다"며 "지금 외야는 거의 서바이벌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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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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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들의 활약이 절실하다. 이 감독은 "그래서 (임)근우도 올렸으니까 내일 양현종 선발 때 기회를 한 번 주려고 한다"며 "서바이벌을 펼처서 살아남는 선수들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효승이도 (한)유섬이보다는 좋다는 보고를 받았다. 효승이가 오면 (김)재환이하고 겹치니까 그 부분도 고민을 해봐야 한다. 일단은 기존에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지금이 좋은 기회다.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는 하는데 프로가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얼마나 경기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내느냐가 중요하다. 그런 부분이 감독으로서 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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