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지난해 팀이 못하다 보니 야구장이 많이 비어 있기도 했다”면서 “그걸 되돌려 놓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3355950 무명의 더쿠 | 15:17 | 조회 수 690 시즌전 도영이 인텁 이제 보는데 아니 03년생한테 어깨가 너무 무거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