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퓨처스에서 불러올릴 선수를 고민 중이다. 이숭용(55) 감독은 경기 전 "보고를 받기로는 (류)효승이가 좋아졌다고 한다. 일단 마드리스가 내일 연습 경기를 뛰고 다음주에 들어오면 또 한 명은 빠져야 한다"며 "지금 외야는 거의 서바이벌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SSG) 이 감독은 "그래서 (임)근우도 올렸으니까 내일 양현종 선발 때 기회를 한 번 주려고 한다"며 "서바이벌을 펼처서 살아남는 선수들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효승이도 (한)유섬이보다는 좋다는 보고를 받았다. 효승이가 오면 (김)재환이하고 겹치니까 그 부분도 고민을 해봐야 한다. 일단은 기존에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한다"